최승호

#딸바보 #내가 웃는게 웃는거야 #눈물 포인트 은근 많아 #화음 맞춰 노래하기 넘 좋아

그는 세품아의 신사업 ‘스네일랩 사업본부’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 사이에서는 ‘당당한 답정너’로 통하는 그는 신사업이라는 이름답게 새로운 큰 그림을 제시할 줄 아는 리더입니다. 개인을 바라보는 동시에 전체를 볼 줄 알며, 부드러움 속에 직설적인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닌 사람입니다. 그는 세품아 안에서 위기 청소년을 넘어 우리나라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아 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를 꿈꾸는 중입니다. 


예전에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보고, 글을 썼던 경험, 기업에서 무언가를 만들어 
냈던 경험이 지금 세품아 안에서 뜻밖의 변화를 만들어 내는 일에 기가 막히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고후 6:10) 카톡 
대문에 걸어놓고 매일 마음에 새기는 그의 신앙이 자신을 늘 겸손의 자리로 이끌고, 사람들을 귀하게 바라보는 원천이 됩니다.


선생님들에게는 늘 카리스마 있는 리더이지만, 아내와 딸 앞에선 언제나 작은 자 
입니다. 딸과 통화하고 있는 그의 목소리에서는 평소에 볼 수 없는 꿀이 뚝뚝 떨어집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있을 때, 또한 가족을 이야기 할 때 그는 늘 행복해 보입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그는 함께 모여 최소한의 반주로 화음 맞춰 노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는 세상을 바꿀 줄 아는 지혜자이고, 그것으로 지금 세상을 질서있게 바꾸고 있는 중입니다.

최승호

#딸바보 #내가 웃는게 웃는거야 #눈물 포인트 은근 많아 
#화음 맞춰 노래하기 넘 좋아

그는 세품아의 신사업 ‘스네일랩 사업본부’를 총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 사이에서는 ‘당당한 답정너’로 
통하는 그는 신사업이라는 이름답게 새로운 큰 그림을 
제시할 줄 아는 리더입니다. 개인을 바라보는 동시에 
전체를 볼 줄 알며, 부드러움 속에 직설적인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닌 사람입니다. 그는 세품아 안에서 위기 청소
년을 넘어 우리나라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아 
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를 꿈꾸는 중입니다. 


예전에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보고, 글을 썼던 경험, 
기업에서 무언가를 만들어 냈던 경험이 지금 세품아 
안에서 뜻밖의 변화를 만들어 내는 일에 기가 막히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고후 6:10) 카톡 
대문에 걸어놓고 매일 마음에 새기는 그의 신앙이 자신
을 늘 겸손의 자리로 이끌고, 사람들을 귀하게 바라보는 
원천이 됩니다.


선생님들에게는 늘 카리스마 있는 리더이지만, 아내와 
딸 앞에선 언제나 작은 자 입니다. 딸과 통화하고 있는 
그의 목소리에서는 평소에 볼 수 없는 꿀이 뚝뚝 떨어
집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있을 때, 또한 가족을 
이야기 할 때 그는 늘 행복해 보입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그는 함께 모여 최소한의 반주로 화음 맞춰 노래하는 것
을 좋아합니다. 그는 세상을 바꿀 줄 아는 지혜자이고, 
그것으로 지금 세상을 질서있게 바꾸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