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진

#진지 또 진지 #항상 인터뷰하는 리포터 #적극적 공동체 파인더

그는 스네일랩 교육과정의 핵심인 관공소(관계, 공감, 소통)를 만들어 가는 일을
합니다. 관공소 수업을 기획하고 진행할 뿐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생활관 pm역할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는 생활관에서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함을 느낍니다. 아이들의 생활속에 스며들어 삶으로 보여주며 일상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일에 특별히 관심이 있습니다. 


그는 20대 초반에 삶의 목적과 방향에 대한 질문을 가지고 방황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힘든 시간을 겪다 다양한 신앙공동체를 만나 그 안에서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신앙공동체를 만들어 자신처럼 방황했던 사람들이 그 공동체 안에서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의 비젼이 되었습니다.


그에게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아무도 끼어 들지 못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말하는가 하면, 불편한 상황에서도 그의 순수한 필터를 통해 나오는 말들은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의 순수함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그가 가장 멋지게 보일때는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를 때입니다. 


그는 사람들과 함께 할 때 기쁨을 느낍니다. 아이들이 달려와 안아 줄때, 생활관에서 당직시 불을 끄고 누워 아이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때 그는 진짜 행복을 느낍니다.  그는 이런 따스한 마음으로 세상을 화목하게 바꾸고 싶은 사람입니다.

이성진

#진지 또 진지 #항상 인터뷰하는 리포터 
#적극적 공동체 파인더

그는 스네일랩 교육과정의 핵심인 관공소(관계, 공감, 
소통)를 만들어 가는 일을 합니다. 관공소 수업을 기획
하고 진행할 뿐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생활관 
pm역할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는 생활관에서 아이
들과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함을 느낍니다. 아이들의 
생활속에 스며들어 삶으로 보여주며 일상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일에 특별히 관심이 있습니다. 


그는 20대 초반에 삶의 목적과 방향에 대한 질문을 
가지고 방황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힘든 시간을 겪다 
다양한 신앙공동체를 만나 그 안에서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신앙
공동를 만들어 자신처럼 방황했던 사람들이 그 공동체 
안에서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의 비젼이 
되었습니다.


그에게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아무도 끼어 들지 
못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말하는가 하면, 
불편한 상황에서도 그의 순수한 필터를 통해 나오는 
말들은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의 순수함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그가 가장 멋지게 보일때는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를 때입니다. 


그는 사람들과 함께 할 때 기쁨을 느낍니다. 아이들이 
달려와 안아 줄때, 생활관에서 당직시 불을 끄고 누워 
아이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때 그는 진짜 행복을 
느낍니다. 그는 이런 따스한 마음으로 세상을 화목하게 
바꾸고 싶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