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연

#귀여운 고슴도치, 조심히 만질 것 #차가워 보이지만 그건 몰라서 하는 말임 #타인의 아픔에 민감한 사람

그녀는 세품아의 만능 엔터테이너입니다. 가장 중요한 재정을 담당하고 있는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고, 그뿐 아니라 언제나 누구나의 필요에 뭐든지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지원에서의 업무 뿐 아니라 세품아에서 하는 모든 일에 헬퍼로 준비된 자 입니다. 


그녀는 세품아에서 10대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아이들에 대해 누구보다 더 잘 공감하고 이해합니다. 그래서인지 그녀가 받았던 만큼 그것들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나누고 싶어합니다. 좋은 어른이 옆에 있다면 누구든지 변할 수 있다는 믿음이 그녀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녀가 있는 곳은 언제나 아이들이 있고, 청량한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그녀는 노래를 좋아합니다. 노래를 좋아하는 이유는 노래할 때에 온전히 노래 가사에 자신을 담아 쏟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두운 터널에서 그녀의 인생에 한줄기 빛처럼 다가온 노래는 그녀의 마음도 그리고 그녀의 노래를 듣는 수 많은 사람들의 마음 또한 치유하고 회복시켰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의 마음을 아직 열어보지 
못한 많은 청소년과 사람들에게 노래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오늘도 여전히 그녀는 상처받고 마음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노래를 통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세품아는 단순한 직장이 아닙니다. 내가 자란 곳, 그리고 내가 살아갈 곳,
그녀의 두 번째 집이자 고향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다른 누군가에게 그녀도 집이자 고향이 되고자 합니다. 그녀는 세상을품은아이들의 변화의 산 증인 이자 열매로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박소연, 그녀는 세상을 품은아이들의 돕는 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박소연

# 귀여운 고슴도치, 조심히 만질 것 # 차가워 보이지만 
그건 몰라서 하는 말임 # 타인의 아픔에 민감한 사람

그녀는 세품아의 만능 엔터테이너입니다. 가장 중요한 
재정을 담당하고 있는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고, 그뿐 아니라 언제나 누구나의 필요에 
든지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지원에서
의 업무 뿐 아니라 세품아에서 하는 모든 일에 헬퍼로 
준비된 자 입니다. 


그녀는 세품아에서 10대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아이들에 대해 누구보다 더 잘 공감하고 이해
합니다. 그래서인지 그녀가 받았던 만큼 그것들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나누고 싶어합니다. 좋은 어른이 옆에 
있다면 누구든지 변할 수 있다는 믿음이 그녀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녀가 있는 곳은 언제나 아이들이 
있고, 청량한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그녀는 노래를 좋아합니다. 노래를 좋아하는 이유는 
노래할 때에 온전히 노래 가사에 자신을 담아 쏟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두운 터널에서 그녀의 인생에 
줄기 빛처럼 다가온 노래는 그녀의 마음도 그리고 
그녀의 노래를 듣는 수 많은 사람들의 마음 또한 치유
하고 회복시켰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의 마음을 아직 
열어보지 못한 많은 청소년과 사람들에게 노래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오늘도 여전히 
그녀는 상처받고 마음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노래를 
통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세품아는 단순한 직장이 아닙니다. 내가 자란 
곳, 그리고 내가 살아갈 곳, 그녀의 두 번째 집이자 고향
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다른 누군가에게 그녀도 집이자 
고향이 되고자 합니다. 그녀는 세상을품은아이들의 변화
의 산 증인 이자 열매로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박소연, 
그녀는 세상을 품은아이들의 돕는 자로 섬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