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품은아이들 전략기획실에서 함께 길을 만들어 갈 동료를 찾습니다.
세상을품은아이들 전략기획실에서 함께 길을 만들 동료를 찾습니다.
전략기획실이라는 이름은 근사해 보이지만, 사실 이 자리는 세품아의 A부터 Z까지를 함께 감당하는 자리입니다.
어떤 날은 후원자를 만나기 위해 자료를 만들고,
어떤 날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미친 듯이 발로 뛰고,
어떤 날은 자립한 아이의 삶을 살피기 위해 연락하고 기록하고 연결합니다.
또 어떤 날은 공간을 바꾸기 위해 페인트를 칠하고,
행사를 준비하고, 짐을 나르고,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보고서를 만들고, 홈페이지에 올릴 콘텐츠를 정리합니다.
자료를 찾고, 회의 내용을 정리하고, 기획서와 보고서의 초안을 만들고,
흩어진 정보를 구조화하고, 한 사람이 여러 몫의 실행력을 만들어내야 할 때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 자리는 단순한 사무직도 아니고, 기획만 하는 자리도 아니고, 현장만 뛰는 자리도 아닙니다.
생각하고, 쓰고, 만들고, 연결하고, 실행하는 자리입니다.
세품아 전략기획실은 조직의 방향과 현장을 연결하는 부서입니다.
아이들의 삶, 후원자의 마음, 기업과 지역의 자원, 새로운 사업의 가능성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내는 일을 합니다.
우리가 찾는 동료
우리는 완벽한 사람을 찾지 않습니다.
이미 모든 것을 잘하는 사람을 찾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이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새로운 일을 두려워하기보다 궁금해하는 사람.
안 되는 이유보다 되게 할 방법을 먼저 찾는 사람.
후원, 홍보, 신사업, 자립, 공간, 네트워크를 넘나들며 배우고 싶은 사람.
“이건 제 일이 아닌데요”보다 “일단 한번 해볼게요”가 먼저 나오는 사람.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사람.
아이들의 변화를 빠르게 만들기보다 오래 믿어주는 일을 배우고 싶은 사람.
아무것도 없는 길을 만들어가는 일에 가슴이 뛰는 사람.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조금은 유난한 사람을 기다립니다.
너무 반듯하게만 사는 사람보다, 가끔은 엉뚱하고, 가끔은 과감하고, 가끔은 무모해 보이지만,
결국 끝까지 해내고 마는 사람.
세품아는 그런 유니크함을 존중합니다.
누군가 보기에는 이상해 보여도, 그 이상함 안에 뜨거움이 있고, 그 뜨거움 안에 사람을 살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우리는 그 마음을 귀하게 여깁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 자리는 쉽지 않습니다.
이 자리는 편한 자리는 아닙니다.
일은 많고, 범위는 넓습니다. 또 계획보다 변수가 많고, 정답보다 현장이 먼저 올 때도 많습니다.
심지어 가끔은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곳에서는 많이 배웁니다. 그리고 많이 자랍니다.
기획서 안에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며 배우고, 아이들의 삶을 보며 배우고,
후원자의 마음을 들으며 배우고, 실패한 사업과 다시 세운 계획 속에서 배웁니다.
무엇보다 이곳에서는 '내가 만든 일이 누군가의 삶과 실제로 연결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세품아 전략기획실은 깔끔하게 정리된 길을 걷는 자리가 아닙니다.
아직 없는 길을 만들고, 막힌 길을 뚫고, 때로는 돌아가는 길을 찾아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재미있습니다.
이런 역량이 있으면 좋습니다.
- 문서 작성 능력
- 기본적인 자료조사 및 정리 능력
- 사람과 소통하는 능력
- 일정과 업무를 놓치지 않고 관리하는 태도
- AI 도구 활용 능력
- 콘텐츠 작성 또는 편집 경험
- 제안서, 보고서, 기획서 작성에 대한 관심
- 비영리, 청소년, 교육, 자립, 지역, 모금, 브랜딩, 신사업에 대한 관심
- 현장 업무를 피하지 않는 태도
근무 조건
근무 부서: 세상을품은아이들 전략기획실
근무 시간: 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근무 형태: 상근
희망 연령: 만25~35살(2000~1990년생)
급여 및 세부 조건: 내부 기준에 따라 협의
업무 분야 : 모금·후원자 커뮤니케이션 / 대외협력·파트너십 / 신사업 기획·운영 지원 / 자립 지원·사후관리 / 콘텐츠·브랜딩
지원 안내
세상을품은아이들이 어떤 일을 해왔는지 궁금하시다면 홈페이지를 먼저 둘러봐 주세요.
세상을품은아이들 홈페이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내주세요. 자기소개서에는 정답 같은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다만 아래 질문 중 하나에는 꼭 답해 주세요.
“나는 왜 세품아 전략기획실에서 함께하고 싶은가?”
“아무것도 없는 길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가?”
“내가 생각하는 좋은 어른은 어떤 사람인가?”
두렵고 떨리지만, 내 안에서 꿈틀거리는 용기와 잠시라도 마주한 분이라면 끝까지 용기 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세상을품은아이들 전략기획실에서 당신의 뜨거움, 이상함, 실행력, 그리고 가능성을 기다리겠습니다.
우리는 함께 길을 만들 동료를 기다립니다.
접수: isepuma@sepuma.or.kr
마감: 2026년 7월 31일
세상을품은아이들 전략기획실에서 함께 길을 만들어 갈 동료를 찾습니다.
세상을품은아이들 전략기획실에서 함께 길을 만들 동료를 찾습니다.
전략기획실이라는 이름은 근사해 보이지만, 사실 이 자리는 세품아의 A부터 Z까지를 함께 감당하는 자리입니다.
어떤 날은 후원자를 만나기 위해 자료를 만들고,
어떤 날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미친 듯이 발로 뛰고,
어떤 날은 자립한 아이의 삶을 살피기 위해 연락하고 기록하고 연결합니다.
또 어떤 날은 공간을 바꾸기 위해 페인트를 칠하고,
행사를 준비하고, 짐을 나르고,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보고서를 만들고, 홈페이지에 올릴 콘텐츠를 정리합니다.
자료를 찾고, 회의 내용을 정리하고, 기획서와 보고서의 초안을 만들고,
흩어진 정보를 구조화하고, 한 사람이 여러 몫의 실행력을 만들어내야 할 때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 자리는 단순한 사무직도 아니고, 기획만 하는 자리도 아니고, 현장만 뛰는 자리도 아닙니다.
생각하고, 쓰고, 만들고, 연결하고, 실행하는 자리입니다.
세품아 전략기획실은 조직의 방향과 현장을 연결하는 부서입니다.
아이들의 삶, 후원자의 마음, 기업과 지역의 자원, 새로운 사업의 가능성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내는 일을 합니다.
우리가 찾는 동료
우리는 완벽한 사람을 찾지 않습니다.
이미 모든 것을 잘하는 사람을 찾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이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새로운 일을 두려워하기보다 궁금해하는 사람.
안 되는 이유보다 되게 할 방법을 먼저 찾는 사람.
후원, 홍보, 신사업, 자립, 공간, 네트워크를 넘나들며 배우고 싶은 사람.
“이건 제 일이 아닌데요”보다 “일단 한번 해볼게요”가 먼저 나오는 사람.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사람.
아이들의 변화를 빠르게 만들기보다 오래 믿어주는 일을 배우고 싶은 사람.
아무것도 없는 길을 만들어가는 일에 가슴이 뛰는 사람.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조금은 유난한 사람을 기다립니다.
너무 반듯하게만 사는 사람보다, 가끔은 엉뚱하고, 가끔은 과감하고, 가끔은 무모해 보이지만,
결국 끝까지 해내고 마는 사람.
세품아는 그런 유니크함을 존중합니다.
누군가 보기에는 이상해 보여도, 그 이상함 안에 뜨거움이 있고, 그 뜨거움 안에 사람을 살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우리는 그 마음을 귀하게 여깁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 자리는 쉽지 않습니다.
이 자리는 편한 자리는 아닙니다.
일은 많고, 범위는 넓습니다. 또 계획보다 변수가 많고, 정답보다 현장이 먼저 올 때도 많습니다.
심지어 가끔은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곳에서는 많이 배웁니다. 그리고 많이 자랍니다.
기획서 안에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며 배우고, 아이들의 삶을 보며 배우고,
후원자의 마음을 들으며 배우고, 실패한 사업과 다시 세운 계획 속에서 배웁니다.
무엇보다 이곳에서는 '내가 만든 일이 누군가의 삶과 실제로 연결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세품아 전략기획실은 깔끔하게 정리된 길을 걷는 자리가 아닙니다.
아직 없는 길을 만들고, 막힌 길을 뚫고, 때로는 돌아가는 길을 찾아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재미있습니다.
이런 역량이 있으면 좋습니다.
근무 조건
근무 부서: 세상을품은아이들 전략기획실
근무 시간: 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근무 형태: 상근
희망 연령: 만25~35살(2000~1990년생)
급여 및 세부 조건: 내부 기준에 따라 협의
업무 분야 : 모금·후원자 커뮤니케이션 / 대외협력·파트너십 / 신사업 기획·운영 지원 / 자립 지원·사후관리 / 콘텐츠·브랜딩
지원 안내
세상을품은아이들이 어떤 일을 해왔는지 궁금하시다면 홈페이지를 먼저 둘러봐 주세요.
세상을품은아이들 홈페이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내주세요. 자기소개서에는 정답 같은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다만 아래 질문 중 하나에는 꼭 답해 주세요.
“나는 왜 세품아 전략기획실에서 함께하고 싶은가?”
“아무것도 없는 길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가?”
“내가 생각하는 좋은 어른은 어떤 사람인가?”
두렵고 떨리지만, 내 안에서 꿈틀거리는 용기와 잠시라도 마주한 분이라면 끝까지 용기 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세상을품은아이들 전략기획실에서 당신의 뜨거움, 이상함, 실행력, 그리고 가능성을 기다리겠습니다.
우리는 함께 길을 만들 동료를 기다립니다.
접수: isepuma@sepuma.or.kr
마감: 2026년 7월 31일